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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의꿈은인사말걸어온 길2014년 10대뉴스찾아오시는 길
연해주 10대 뉴스
+ 먹거리 부문
- 바리바리 생협 떡방아간 설치 및 제품 판매 개시
2013년 말 블라디보스톡 코트라 지사와 교민들의 지원으로 떡방아간 시설이 설치된 후 2014년 4월8일 바리바리 생협 꾸러미 품목에 가래떡, 절편, 떡볶이 떡, 떡국 떡이 추가되면서 인기품목이 되었다. 강제이주 이후 연해주에서는 처음으로 생산/판매되는 뜻 있는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 연해주 우정마을 유기농 농산물 매장 설치
바리바리 생협의 꾸러미에 이어 014년 8월 1일 연해주 미하일로프카 우정마을 입구에 고려인 마을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농산물(채소) 판매장이 설치되어 일반 러시아인에게도 판매가 시작 되었다. 이 판매장이 고려인 유기농 채소시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 바리바리 생협 2013-2014년 총 26회 꾸러미 배달
2013년 부터 우정마을, 고향마을의 고려인 생산자와 약 90여 블라디보스톡 교민가구와 유학생으로 구성된 소비자로 진행 된 “바리바 생협” 꾸러미 배달이 2014년에도 5월부터 11월에 걸쳐 10차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16개 품목에서 시작된 꾸러미는 2014년 9월에는 최대 31개 품목으로 늘어나 교민들의 식생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 연해주 고향마을 버섯, 딸기 재배 하우스 설치 및 표고버섯 재배와 1차 생산 완판 달성
2014년 재외동포재단의 지원에 의해 고향마을에 버섯과 딸기 하우스 2개동이 신설되었다. 2014년 10월 처음 생산된 버섯은 지역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3톤이 완판되는 성과를 거두어 마을의 수익사업으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연해주 콩 농사 4년 연속 Non-gmo 유기농 인증 달성
2011년부터 시작된 연해주의 유기농 콩 농사가 4년 연속 인증에 성공 했다. 올해는 한국의 유기농 인증기관인 오씨케이(주) 로부터 10월18일 인증을 수료 했으며 (인증번호 13-1-120호) Non-gmo 인증도 함께 받고 있다.
- 연해주동북아평화기금 연해주 유기농 콩 80톤 수출 -바리의꿈 입하
연해주동북아평화기금이 12월 마지막 주에 바리의꿈 협동조합에 유기농 콩 80톤을 수출하였다. 2013년 40톤에 이어 2014년에는 80톤을 수출 하였고, 이 콩은 사회적기업 바리의꿈이 수입하여 바리의꿈 협동조합에서 두유와 두부, 콩국수 등의 원료로 쓰일 예정이다.
+ 교육 부문
- 제2회 동북아한민족유소년축구대회 러시아연해주동북아평화기금 유소년 축구팀 참가
4월30일부터 5월4일까지 강원도 동해에서 열린 제2회 동북아한민족유소년축구대회에 러시아 연해주 대표로 동북아평화기금의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하였다. 이 팀은 주로 미하일로프카의 재이주 고려인 동포들의 자제들로 구성되었다.
- 연해주 우정마을 솔빈문화센터 교육문화센터로 증개축 (로지나 서당 입주)
한국의 GKL재단과 강원도 교육청의 후원으로 우정마을의 솔빈문화센터가 증개축되어 교육문화센터로 거듭났다, 2013년부터 고향마을에서 운영되던 한글학교 로지나 서당이 10월 입주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2015년 초에 도와주신 분들을 모시고 준공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 한글 수업 인기, 도교육청 수업 개선비 지원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701099 이승훈 승인 2014.10.07 강원도민일보
- 연해주 로지나 서당 등 4개 한글교육센터 한국 방문
2014년 고려인 이주 150주년을 맞아 바리의꿈과 연해주 동북아평화기금이 연해주 교육사업의 하나로 진행한 연해주 4개 한글교육센터 고국방문행사가 10월30-11월4일까지 진행되었다. 미하일로프카 로지나 서당, 우수리스크 140주년 기념관 한글학교, 아르좀 한글학교, 파르티잔스크 한글학교에서 교사/학생 40여명이 참가하여 강원도, 서울, 경기도에서 학교방문, 한글연수, 전통문화연수, 유적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관련기사 : 연해주에서 온 '바리공주'의 감사편지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121916013111380&outlink=1 관련기사 : 연해주 한글교육센터 학생 모국 찾는다. 30일 동해항으로 입항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nview.asp?s=201&aid=214101900136
+ 사회 부문
- 연해주동북아평화기금 이사장 “세계 한인의날” 재외동포 권익신장 대통령상 수상
연해주동북아평화기금 이사장 주인영씨(54)가 재외동포 권익신장을 이유로 세계 한인의 날에 대통령상을 수상 하였다. 주이사장은 약 20년 동안 중국의 연변과 러시아 연해주에서 동포들의 자활 자립을 위한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연해주에서 고려인 농업정착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 10대 뉴스
+ 먹거리 부문
- “바리의꿈 이로운 두유” 유기농 두유 매출 1위 및 바리의꿈 우수상품 사회적기업 선정
바리의꿈 이로운 두유가 출시 1년만에 유기농 두유 업계에서 매출 1위에 올랐다. 다른 제품이 대부분 콩가루를 수입하여 두유를 만드는 것에 비하여 바리의꿈 두유는 유기농 원콩으로 두유를 만들어 맛이 신선하며 고소한 맛이 더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바리의꿈이 2014년 사회적기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우수상품박람회에 제품을 전시하엿다. 관련기사:[더나은 미래][미래 TALK]의리의 사회적경제, '뭉치면 힘이 되으~리'(조선닷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1/24/2014112402632.html
- 바리의꿈 협동조합 창립 (7월 15일)
연해주의 고려인 자활을 돕는 바리의꿈 협동조합이 7월15일 창립총회를 가졌다. 바리의꿈 협동조합은 7월 15일 창립총회를 열고 사회적기업 바리의꿈의 김현동 대표를 이사장으로 선임하였다. 조합원으로는 사회적기업 ㈜바리의꿈, ㈜이로운넷, 노동자협동조합 해피브릿지, 식품 전문 소셜커머스 쿠키쇼핑을 운영하는 ㈜쿠키씨엔씨, 우리밀 살리기운동에서 출발한 (주)우리밀급식 푸르나이가 참여했다. 바리의꿈 협동조합은 앞으로 콩 가공제품을 확대해 연해주 고려인이 생산한 유기농 콩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두유제품의 판로를 확장하고 콩국수, 두부 등 콩을 재료로 한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고려인 자활지원 공정무역 조합 '바리의 꿈' 창립 (연합뉴스) http://news1.kr/articles/?1775182 (서울=뉴스1) 배성민 기자 | 2014.07.17 02:37:52 송고 관련기사: "연해주 유기농콩 잘 팔려야 고려인 자활기반 탄탄해진다 (바리의꿈 협동조합 김현동 대표 인터뷰)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4071817508083978&outlink=1
- 신제품출시 : 유기농 콩국수, 마늘고추장, 즉석 유기농두부, 장류3종세트(3년장)
바리의꿈은 2013년 두유 출시의 성공적 론칭에 이어 해피브릿지 국수나무에서 판매하는 유기농콩국수, 서풍골 전통장공장과 협력하여 마늘고추장, 동해시의 소이앤허브에서 지역형 즉석 두부와 두유, 3년된장, 마늘고추장, 숙성간장을 묶어 장류3종세트 등의 신제품을 출시 했다. 국수나무에서는 유기농 콩국수가 인기리에 판매되었으며, 즉석두부와 두유도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두부와 두유로 2차 가공된 두부쉐이크는 특히 풍부한 영양과 다이어트를 겸할 수 있고 맛도 좋아 주목받고 있다. 장류3종세트는 설을 앞두고 선물로 준비 되고 있다.
- 동해 사회적경제공동스토아 소이앤허브 개장과 바리의꿈 제품 전시코너 설치
8월1일 동해사회적경제공동스토아가 문을 열었다. 도와 시가 지원하는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제안받은 바리의꿈은 지역의 가온협동조합, 행복발전협동조합과 상의 끝에 지역 공동매장을 만들기로 결정하고 4월부터 준비 하여왔다, 이매장의 운영은 가온 협동조합이 맡고 공간내에는 바리의꿈 홍보와 전시 장이 만들어 짐으로써 연해주 고려인들의 유기농 콩 한국내 전용매장이 공식적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관련기사: 동해시, 사회적 경제 공동매장 ‘소이앤허브’ 오픈 http://news1.kr/articles/?1793206 (동해=연합뉴스1) 서근영|2014.07.30 10:39:10 송고
+ 교육부문
- 경기도 교육청과 함께 동북아 교육 포럼 주관
2014년 1월19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교육청 주최, 바리의꿈 주관으로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서 동북아 민족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동포 교사들과 강원도, 경기도, 광주직할시 교육청 소속의 교사들이 모여 민족교육에 대한 현황과 과제 그리고 이후 교류와 네트워크 구축에 관련한 포럼을 진행 하였다. 이 포럼으로 일본, 중국, 러시아, 한국 교사들의 상호 환경에 대한 이해와 네트워크 기반의 튼튼한 기초를 쌓게 되었다. 관련기사 : 경기교육청, 동북아 교사교류 활성화 세미나 개최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744
- 사회적협동조합 바리교육넷(준) 발족
사회적기업 바리의꿈의 주요 사업 중 한 부분 이었던 동북아 교육부문에 대하여 사회적 기능 강화 및 전문화를 위하여 사회적협동조합 바리교육넷의 준비위원회가 발족되었다. 그간 동북아교육을 함께 하였던 경기, 강원지역의 회원들과 연해주 사할린, 중국동북3성 등에서 현직으로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활동했던 회원들이 발기 위원으로 참여 하였고, 정상영 전 경기도교육청 부대변인이 준비 위원장을 맡았다. 사회적협동조합이 발족되면 연해주 한글 등 민족교육시스템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교류와 동북아 민족교육네트워크의 활성화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 동북아 아카데미 주최 (7-8월, 8회)
7월초부터 매주 토요일 8회에 걸쳐 동해시민과 동해 고등학생들의 동북아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과 시민의식의 고양을 목적으로 교양강좌 및 세미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환동해 중국, 일본, 러시아 등에 거주하고 있는 동북아코리안에 대한 역사와 현황, 동북아 협력, 평화와 공생의 미래를 위한 주제 등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 사회 부문
- 세월호 100인 회의 서명운동 참여 (약 20차)
4월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대한민국의 안전과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동해시민 100인회의” 활동에 참여하였다. 약 20차례 서명운동에 참여 하였고, 100인 회의 전체적으로는 4,500여 명의 서명을 이끌었다.
- 동해시사회적경제협의회 창립 (운영위원)
8월1일 소이앤허브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의 개장에 이어 동해시 사회적경제협의회를 창립하였다. 10여개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 모여 발기 하였고, 2015년 사회적경제지원을 위한 시특별조례를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결정, 이후 사회적경제간 협력도모 등 사회적경제 환경을 만들어가는 노력을 진행 중이다. 창립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바리의꿈도 초대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 바리의꿈 대표 사회적 기업가 강원도 지사상 수상
2014년 12월 31일 바리의꿈 대표(김현동)가 사회적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노력 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강원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다.
동북아 특별사업